Realize VoIP, March 2011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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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편집자 노트
- 2010년, 안드로이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 안드로이드와 모바일 영상
- 안드로이드는 FaceTime에 맞설 수 있을 것인가?
- 제품 뉴스 및 업데이트
- 블로그 하이라이트
- 웹 세미나와 이벤트
- 맺음말
편집자 노트
마케팅 부사장 아미르 조모라(Amir Zmora)
이번 호에서는 안드로이드 및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한 제품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전자 기기 시장에 있어서 괄목할 만한 큰 변화 중 한 가지는 일반 사용자들 가운데 자신이 사용하는 OS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었다는 것입니다. 차쉬의 블로그에서 이를 더욱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링크 : 심비안이 되지 못한 OS, 안드로이드가 이루어내다)
사용자가 OS에 대해 잘 알게 된 데에는 사용자 경험, 기기에 설치된 OS, 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간의 조합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이제 단순한 휴대폰 OS도 태블릿 OS도 아닙니다. 특유의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로 인해 안드로이드는 어떤 사용자 전자 기기에서든 선호하는 OS가 되었습니다. 미디어 폰에서도 TV에서도 넷북에서도 쉽게 안드로이드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좌 : Lava의 안드로이드 TV, 우 : Toshiba의 안드로이드 넷북
이번 호 뉴스레터에서는 2010년의 안드로이드 혁명에 대한 개괄적인 접근을 할 것이며 안드로이드 기기 상 화상 통화에 대해 구체적인 사항을 다룰 것입니다. 화상 통화 기술에 있어서 도전 과제 및 화상 통화 서비스 옵션과 도전 과제 및 기회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2010년, 안드로이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TBU 화상 솔루션 및 제품 관리 디렉터, 사지 벤-제데프(Sagee Ben-Zedeff)
2010년은 우리 모두가 한층 '스마트'해진 한 해였습니다. 스마트폰 역시 더욱 '스마트'해졌지요. 2010년에 피쳐폰은 두 손 들고 스마트폰에게 자리를 내 준 듯 보입니다. iPhone4가 미디어 계에서 각광을 받는 한편, Google OS인 안드로이드 역시 한 해 동안 눈부신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처음 출시된 것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렇지만 2010년까지 고작 5% 정도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보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ComScore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이제 25%에 육박하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그 속도 역시 놀랍도록 빠르다고 합니다. Canalys의 보고서에 따르면 Q4/2010 안드로이드는 10년간 그 자리를 지켰던 Nokia의 심비안을 제치고 사실상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 플랫폼이 되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2010년은 4월 출시된 Apple의 iPad에 힘입어 태블릿 제품에 대한 사용자의 이해가 넓어진 해이기도 합니다. Strategy Analytics사의 조사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의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기존 2.3%에서 22%로 급등했습니다.
Google 안드로이드의 급성장에서 눈여겨볼 만한 한 가지는 Google 안드로이드 시장과 안드로이드 랩 스토어의 눈부신 성공입니다. 연간 매출액은 매년 증가하여 2010년에는 800%를 넘기며 총 1억 2백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2010년 Google은 몇 가지 안드로이드 버전을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처음으로 출시된 것은 통칭 에클레어(Éclair)라고 하는 2.1버전으로 1월 출시되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5월에 프로요(Froyo)라고 하는 2.2버전이 출시되었고 OS 속도와 메모리, 성능 면에서 다양한 최적화 옵션을 보여주었습니다. 12월에는 진저브레드(Gingerbread)라고 하는 2.3버전이 초대형 스크린과 고해상도, UI 업데이트 기능을 내세워 출시되었습니다. 가장 최근(2011년 1월)엔 Google이 3.0버전(Honeycomb)을 대중들 앞에 선보였습니다. 3.0버전은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멀티 코어 프로세서 지원을 비롯한 여타 강화된 기능들을 탑재하였으며 태블릿 기기에 최적화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하드웨어적 측면에서 2010년을 분석해 보자면 HTC와 Samsung이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 시장에 뛰어들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이 가장 두드러진다고 하겠습니다. OS로 프로요를 채택한 HTC Desire시리즈는 단순한 통화 수단을 넘어선 "오락 기능을 제공하는 기기(entertainment device)" 라는 측면을 부각시킨 마케팅 덕에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Desire HD와 어깨를 견줄 수 있었던 제품으로는 "iPhone 킬러"라는 별명을 가진 Samsung의 Galaxy S가 유일했습니다. Galaxy S는 여러 기능에 있어서 단연 최고의 성능을 자랑했습니다. Motorola의 Droid와 Milestone역시 시장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Sony-Ericsson의 Xperia와 Google의 넥서스 원 역시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2010년도에 있었던 여러 유명한 쇼에서 안드로이드는 거의 독무대를 차지했으며 사용자와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2011년에 안드로이드는 더욱 성숙해질 것이며 한층 더 발전하여 더 많은 사용자 및 기기 판매자, 서비스 제공자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지속적인 업데이트 사항을 보기 원하신다면 Tsahi Levent-Levi's RADVISION Blog VoIP Survivor를 방문해 주십시오.
안드로이드와 모바일 영상
TBU 소프트웨어 기술 전문가 란 아라드(Ran Arad)
안드로이드와 모바일 영상은 무관하다는 사실에서부터 출발해 봅시다. 완전히 관계가 없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맞는 말입니다. 여기서 안드로이드 2.2 버전 이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겠다는 점을 미리 밝혀 둡니다. 상위버전인 진저브레드(V2.3)와 허니콤(V3.0)에서는 영상 부문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저는 아직 2.3버전 이상의 안드로이드를 제대로 다루어 보지 않았습니다.
논란이 되었던 부분을 인정하자면 2009년 이래로 불거졌던 issue 3434에 대해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가능한 음성 지원은 (1)자바 기반이고(2)높은 레이턴시를 보입니다. 동시에 안드로이드는 Open GL을 지원하며 저품질 그래픽 네이티브 지원을 하도록 하여 실시간 미디어 개발자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미디어 개발자들은 안드로이드에 맞는 영상을 만들 수 있지만, 음향 효과에 대해서는 타협을 해야 합니다. 실시간 멀티 미디어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업무량은 두 배가 되었습니다. 바로 화상과 오디오 스트림의 싱크로를 맞추어야 하는 동시에 레이턴시를 가능한 한 낮게 유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진 제공: 실베이라 네토(Silveira Neto)
전에 자바 기반 API가 문제라고 언급했던 적이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인코더와 디코더는 보통 '네이티브' C/C++레이어에서 구동됩니다. 훨씬 효율적이고 또 더 빠른 코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인코더 혹은 디코더용으로 표준화된 네이티브 안드로이드 API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발자가 직접 기기에서 라이브러리를 추출해야 하며 추출한 라이브러리를 역설계(reverse engineer)해야 합니다. 또한 코덱이 로컬 파일 비디오 스트림 혹은 네트워크 스트림을 디코딩하는 경우와 카메라에서 로컬 파일로 가는 비디오 스트림을 인코딩하는 두 가지 상황을 위해 제작 및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경우 개발자는 하드웨어 제작자의 지원 역시 받아야 합니다. 아웃고잉 스트림을 인코딩하는 동시에 인커밍 스트림을 디코딩하는 일은 아직까지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더 나아가 레이턴시와 대역폭 제한은 아직 테스트용 시나리오마저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표준화되지 않은 API로 작업하는 경우 또 다른 단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OpenMAX 통합 레이어를 비롯한 준 표준화(semi-standard) API로 작업하는 경우, 각 하드웨어 판매자는 API를 각각의 특성에 맞추어서 조금씩 다른 방법으로 실행해야만 하며, 부차적으로 손을 대야 할 곳도 많습니다. 또한 새 기기 하나하나마다 포팅 작업을 해서 어떤 기능이 어떻게 구동되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때때로 제작자와 함께 버그를 기록해야 하기도 합니다. 혹은 원하는 작업을 하고 싶은데 그에 맞는 기능이 없어서 잡다한 기능을 조합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절대 지루해질 일은 없지요.
새 버전에서는 많은 점들이 개선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언젠가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실시간 모바일 영상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아직까진 전문가에게 맡기는 쪽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안드로이드는 FaceTime에 맞설 수 있을 것인가?
TBU CTO 차쉬 르벤트 레비(Tsahi Levent-Levi)
Apple이 2010년 6월 출시한 iPhone4는 안드로이드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화상 통화 서비스 제공이 화두로 떠오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Apple은 자사의 이동 통신 기기, 노트북, (앞으로는) 태블릿 기기에 엔드 투 엔드 유료 화상 통화 서비스인 FaceTime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에서 같은 방식을 사용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란이 이미 안드로이드 기반 실시간 화상 텔레포니 추가에 따르는 기술적인 어려움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기술적인 어려움뿐 아니라 사업적 측면에서도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들이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 제공: 차쉬 르벤트 레비(Tsahi Levent-Levi)
서비스적 측면에서 볼 때, 영상 통화 서비스는 휴대폰 서비스 제공자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더욱 가깝습니다. 여기에서 자연스럽게 한 가지 의문이 떠오르실 것입니다. 화상 통화가 스마트폰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이 때에 어떤 생태계 및 사업 솔루션이 필요한 것인가? 여기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다운로드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경쟁사와의 차이를 메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전략은 단말기 판매자도 서비스 제공자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단말기 판매자와 서비스 제공자 모두의 명성에 흠이 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2. Apple의 FaceTime의 정책과 마찬가지로 단말기 판매자가 자체적인 브랜드 솔루션을 제공하여 스스로 서비스 제공자가 되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타 판매자의 단말기와의 연결성이 큰 도전 과제로 떠오르게 될 것이며,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는 막대한 투자가 들어갑니다.
3.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출시를 위해 Google이 자체 개발한 Gtalk 서비스는 화상 통화를 지원합니다. Google의 인프라스트럭쳐에서 구동됩니다. 즉 Google이 서비스 제공자가 되는 것이며 회사 측에서는 Gtalk를 사용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4. 자사의 고유한 솔루션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Verison Wireless가 LG와 함께 2010 MWC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사례가 대표적인 예가 되겠습니다. 이 경우, 단말기 판매자는 서비스를 배포할 때에 자사의 단말기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VoLTE 사양을 도입해야 합니다.
2011년에는 모바일 화상 통화의 생태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유비쿼터스를 이루기 위해서는 화상 통화의 상호 운용성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RADVISION은 BEEHD for Personal Devices클라이언트 프레임워크를 개발하였습니다. BEEHD for Personal Devices는 어느 안드로이드 기기와도 통합이 가능하며 모든 표준 기반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독자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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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뉴스 및 업데이트
다음은 새로 발매된 RADVISION 제품의 링크입니다.
- BEEHD for Desktop 2.2 베타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SVC 지원, NetSense, Trial and Evaluation 버전 등을 비롯한 새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 BEEHD for Personal Devices 데모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데모 버전은 HTC Desire HD에서 구동되며 데모 버전을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화상 회의 브릿지(MCU)간의 화상 통화가 가능합니다.
- SIP Server 4.0.0.6 베타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새로운 B2B 애드온 모듈과 새 내장 서비스(블라인드 트랜스퍼, 픽업, 리트리브), the Blind Transfer 서비스를 제공하는 샘플 어플리케이션, 인 다이얼로그(in-dialog) 구독 전달, 업데이트 된 문서를 제공합니다.
- ProLab 6.0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새 Video Quality 측정, 풀 HD 지원, H.239 프레젠테이션, 더 다양해진 오디오 코덱과 H.264 패킷화, 강화된 3G 기능을 제공합니다.
- eVident 2.5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풀 HD 에뮬레이션과 분석을 제공하며, 더 다양해진 오디오 코덱, CISCO CTS Profile을 포함하여 H.264 패킷화를 제공합니다.
이상의 새 버전들은 사용자의 정비 계약 하에 사용 가능합니다.
블로그 하이라이트
RADVISION의 블로그 네트워크에서 알차고 흥미로운 최신 블로그 포스트를 훑어볼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차별화: 사지 벤 제데프(Sagee Ben-Zedeff)가 안드로이드에서 화상 통화가 필수가 되고 있는 이유를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 안드로이드 칩셋과 화상 통화: 차쉬 르벤트 레비(Tsahi Levent-Levi)가 안드로이드 용 칩셋의 종류에 대한 리뷰를 제공하며 화상 통화 서비스에 얼마나 적합한지에 대해 분석합니다.
- 코딩 팁: 란 아라드(Ran Arad)가 개발자가 코딩에 뛰어드는 개발자들을 위한 처방전을 제시합니다.
지난 두 달 간,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포스팅 두 개를 소개합니다.
- 서비스 제공자와 단말기 제작자, 독립 소프트웨어 판매자 간의 구별이 사실상 사라지고 있습니다. 차쉬 르벤트 레비가 최근 스마트폰 서비스 제공자의 목록을 보여드립니다.
- SVC라는 용어는 너무도 남발되고 있고, 광고주들이 과용하고 있으며, 종종 과도한 약속과 함께 쓰입니다. 사지 벤 제데프가 SVC가 대역폭 최적화에서 도움이 되는가, 된다면 어떻게? 에 대해 명쾌한 설명을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달부터 새 웹 만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화는 2011년 최고의 트렌드인 안드로이드 태블릿 제품에 대해 다룹니다.
웹 세미나 및 이벤트
지난 웹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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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제품 개발의 숨겨진 도전 과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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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속의 고화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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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 IMS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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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com을 넘어선 S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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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 조사
여러분의 의견은 저희에게 있어 매우 소중합니다. 만일 라드비전의 개발 툴 중 어떤 제품이든 구매하셨거나, 구매하신 적이 있으시다면 저희 고객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조사에 참여하는데 드는 몇 분의 시간이 저희에게는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께서 편한 시간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고객 만족도 조사를 언제나 열어놓고 있습니다만 지금 당장 참여해 주셔도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맺음말
이 뉴스레터는 구독자 여러분들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쓰여졌습니다. 만일 이 뉴스레터가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답장을 해 주셔서 발전적인 의견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라드비전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링크를 방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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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비전의 커뮤니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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